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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향토문화백과 > 삶의 자취(문화 유산) > 기록 유산 > 지리지·향토지

  • 『경상도 읍지』「현풍현 읍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32년 경상 감영에서 편찬한 현풍현 읍지. 『경상도 읍지(慶尙道邑誌)』는 경상도 71개 군현의 읍지를 합편(合編)한 지도책으로서 편찬 연대가 기록되어 있지는 않으나 호구·전부(田賦)·환적(宦蹟)조를 통해 볼 때 1832년(순조 32) 무렵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당시의 도지(道誌)로는 『경상도 읍지』가 유일하다. 『경상도 읍지』는 통일된 체제로 갖추어진 최초의 경상도 도...

  • 『교남지』[달성, 현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940년 정원호가 달성과 현풍 지역을 포함하여 경상도 각 군의 지지를 통합하여 간행한 도지. 『교남지(嶠南誌)』[달성, 현풍]는 전 경상도 관찰사 김세호(金世鎬)가 지은 원본을 바탕으로 성주(星州)의 정원호(鄭源鎬)가 편찬하였다. 1869년(고종 6)부터 1873년(고종 10)까지 경상도 관찰사로 있던 김세호가 경상도 71개 군현지(郡縣誌)를 모아 편찬한 도지(道誌) 였는데, 간...

  • 『달성군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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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년 신현구가 편찬한 달성 지역의 군지. 신현구(申鉉求)[1886~1975]의 본관은 평산, 호는 성당(誠堂)이다. 의성 군수와 상주 군수에 이어 1925년 10월 15일부터 1931년 12월 11일까지 달성 군수를 지낸 관료이자 조선 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친일파이다. 친일 반민족 행위 진상 규명 위원회가 발표한 친일 반민족 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달성 군수로...

  • 『대구읍지부달성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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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4년 서석태, 이종희 등이 1910년에 편찬된『대구 읍지』의 내용을 보완·간행하면서, 새로 구획된 달성군의 사례를 부록으로 추가한 읍지. 1914년 3월 1일의 행정 구역 개편 당시에 대구부(大邱府)는 시가지를 대구부에 속하게 하고, 그 외의 지역은 현풍군과 통합하여 달성군으로 개편하였다. 이것을 반영하여 1924년 서석태(徐錫台), 이종희(李宗熙) 등은 『대구 읍지(大邱邑誌...

  • 『동여비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복합 군현도이자, 역사 지도로서 달성군 구역에 포함된 대구·현풍·하빈·화원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도. 『동여비고(東輿備考)』는 32종의 지도를 60면으로 나누어 한 책에 수록한 지도책이다. 이 지도책의 앞부분은 역사 지도이고, 그 뒤에 도성도(都城圖) 등의 특수 지역도가 있고 그리고 대부분은 도별도와 군현도로 되어 있다. 도별 총도...

  • 『영남읍지』「현풍현읍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71년과 1895년에 읍지 상송령에 따라 현풍현에서 제작한 읍지와 읍사례. 『영남읍지(嶺南邑誌)』는 1871년(고종 8) 전국적인 읍지 편찬 사업에 의해 편찬·상송된 경상도의 각 읍지(邑誌)·역지(驛誌)·목장지(牧場誌)·진지(鎭誌)를 한데 모아 편찬한 경상도 도지(慶尙道道誌)이다. 일부 지역의 경우 읍사례(邑事例)를 비롯하여 역(驛), 영(營), 목장(牧場), 진(鎭) 등 군사...

  • 『조선환여승람』달성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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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7년 이병연이 전국의 군 중 129개 군의 인문 지리 현황을 조사하여 편찬, 간행한 지리지 중 달성군 부분.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은 조선 시대의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과 『대동지지(大東地志)』를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 하에서 변화된 모습을 새롭게 기술하였다. 달성군은 건치 연혁 등 49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풍군과 대구부의 외곽이 합쳐서 달성군이...

  • 『포산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경상도 현풍현에서 편찬된 사찬 읍지. 『포산지(苞山誌)』의 편찬자 및 간행 시기는 알 수 없지만 18세기 중반 『여지도서(輿地圖書)』의 내용과 전결, 호구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으며, 학규(學規), 향약(鄕約), 제영(題詠), 인물 등의 수록 내용이 17세기를 하한으로 하고 있다. 편목의 기본 구성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을 따르고 있지만, 현풍현의 문화와 역사를...

  • 『현풍군읍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99년 경상북도 현풍군에서 편찬한 읍지. 1899년 내부(內部)의 읍지 상송령에 따라 현풍군에서 편찬한 읍지이다. 조선 정부의 마지막 전국적 읍지 편찬 사업이기도 하다. 전국의 행정 구역이 개편된 이후이기 때문에 각 도의 명칭이 남도와 북도로 표기되고, 각 읍의 주부군현(州府郡縣) 체제도 변경되어 표제만으로 시대를 짐작할 수 있다. 『현풍군읍지』[1899년]는 30일 이내에 작...

  • 『현풍현읍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18세기 후반 경상도 현풍현에서 편찬한 읍지. 『현풍현 읍지(玄風縣邑誌)』의 작성 시기나 편찬 경위는 알 수 없지만, 내용 중 1785년(정조 9) 을사년 전결수(田結數)와 1786년(정조 10) 병오식 호구(戶口)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정조 연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관찬 사료에서는 1789년(정조 13) 6월 16일에 『해동 읍지(海東邑誌)』를 편찬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