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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문화·교육) > 문화·예술 > 문화 예술 작품

  • 「귀신통 납시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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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군과 매일 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달성 문화 재단이 주관한 다큐 뮤지컬. 2013년 9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달성군 화원읍낙동강사문진 나루터에서 펼쳐졌다. 피아노가 우리나라 최초로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유입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만든 작품이다. 1900년 3월 26일 미국인 선교사 리처드 사이드보텀(Richard Sidebotham)[한국명 사보담]이 아내 에피를 위...

  • 「달성 군민의 노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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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달성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공식적 노래. 「달성 군민의 노래」는 대구의 뿌리인 달성군의 자연과 역사를 기리고 현재의 번영을 길이길이 누리고자 하는 군민의 기상과 염원을 담고 있는 노래이며 견일영이 작사하고 임우상이 작곡하였다. 「달성 군민의 노래」는 2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렴 두 구절은 반복된다. 1절은 비슬산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달성군의 자연과 역사를, 2절은 사...

  • 「애련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 강점기에 달성사문진 나루터에서 일부 촬영한 흑백 통속 영화. 「애련송」은 1936년 제1회 『동아 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 당선작이며 『동아 일보』에 1937년 10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5회 연재된 최금동의 작품을 김유영이 연출하였다. 극예술 연구회는 『동아 일보』의 후원을 받아 김유영과 양세웅을 초빙해 연출과 촬영을 맡겨 1937년 10월 23일 영화 촬영을 시작하...

  • 「임자 없는 나룻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구 출신의 이규환이 일제 강점기에 달성사문진 나루터에서 촬영한 흑백 무성 영화. 유신 키네마사가 제작한 35㎜ 흑백 무성 영화로 1932년 9월 18일 단성사(團成社)에서 개봉하였다. 개봉 후 큰 인기를 얻었으나 조선 총독부에서 영화 내용 중 반일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일부를 삭제하였다. 원작·각본·감독을 맡은 이규환(李圭煥)이 일본에서 영화를 공부한 후 귀국하여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