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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유물 > 유물(일반)

  • 『대암선생문집』 책판(大庵先生文集 冊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학자이자 의병인 박성의 문집 책판. 『대암선생문집』 책판은 조선 후기 학자인 대암(大庵)박성(朴惺)[1549~1606]의 문집을 판각한 것으로, 박성이 사망한 후 남은 글을 모아 1679년(숙종 5) 박성의 증손 박세희(朴世熙)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2007년 4월 10일 대구광역시 유형 문화재 제54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박씨 대암 문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

  • 『망우당선생문집』책판 [부]『창의록』책판(忘憂堂 先生 文集 冊板 [附] 倡義錄 冊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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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달성 출신 의병장 곽재우의 시문과 연보, 부록 등을 판각한 책판. 『망우당선생문집』은 망우당곽재우(郭再祐)[1557~1617]의 시문집으로, 1771년 후손 곽진남(郭鎭南) 등이 곽재우와 가까웠던 김명원(金命元)의 후손 김사혼(金思渾)이 의령 현감일 때 김사혼의 도움을 받아 책판을 제작하여 중간본으로 간행하였다. 『망우당선생문집』은 3차에 걸쳐 간행 작업이 이루어졌는데,...

  • 『명심보감』판본(明心寶鑑 板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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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인흥 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명심보감』의 책판. 『명심보감(明心寶鑑)』판본의 원서(原書)는 추계 추씨(秋溪秋氏)[전주 추씨]인 노당(露堂)추적(秋適)[1246∼1317]이 편저한 것이다.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한문 교양서로, 『천자문(千字文)』을 익힌 다음 과정의 교재로 널리 쓰였다. 현재 전하는 『명심보감』은 1869년(고종 6)...

  • 『존재선생실기』책판(存齋先生實記 冊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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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곽준의 실기 책판. 존재(存齋) 곽준(郭䞭)[1551~1597]은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수차례 공을 세워 안음 현감이 되었다. 정유재란 당시 황석산성(黃石山城) 전투에서 전사했으며, 이때 곽준의 아들인 곽이상(郭履常), 곽이후(郭履厚)가 함께 전사하였다. 곽준의 며느리인 신씨(愼氏)와 딸인 유문호(柳文虎)의 처는 남편을 따라 죽었다. 이후 곽준은...

  • 노이리 부덕불(蘆耳里 婦德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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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에 있는 함안 조씨 가문 며느리의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석상. 노이리 부덕불(蘆耳里婦德佛)은 함안 조씨 가문 며느리의 모습을 새긴 석상으로 알려져 있다. 불상은 아니나 사람들이 '불'자를 넣어 불상처럼 모시고 있다. 부덕(婦德)은 여자가 지켜야 할 도리, 또는 부녀의 덕행(德行)을 가르키는 말이다. 대구 대학교 박물관에서 1997년 발간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