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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옥포면 교항리 > 하늘 아래 큰 마을 > 권학 전통으로 사람을 키우고

  • 권학 전통과 금계초등학교 유치 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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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학 전통과 금계초등학교 유치 운동 농촌에서 교육시설은 보통 인구가 밀집한 면 소재지 이상의 행정 중심지역에 들어선다. 하지만 다리목 마을의 대구 금계초등학교는 행정 중심지가 아닌 일반 자연 마을에 설립되었다. 이는 300호가 넘는 대촌(大村)이라는 점 외에도 200여 년 전부터 고을의 서당 교육이 이 마을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온 역사적 전통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이 마을...

  • 금계초등학교를 졸업한 마을 인재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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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계초등학교를 졸업한 마을 인재들 금계초등학교의 교명은 맞은편에 있는 금계산(金鷄山)에서 따온 것으로 1966년 정식으로 개교하였으나, 1962년부터 4년 동안은 옥포 초등학교 금계 분교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다. 당시 졸업생들에게 금계초등학교는 ‘두 가지의 땀’을 흘린 곳이다. 하나는 육체적인 땀이다. 1962-1965년까지 금계 분교 시절은 TV에서나 볼 수 있는 아프리카의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