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옥포면 교항리 > 하늘 아래 큰 마을 > 마을의 근대화와 호국 정신

  • 6·25전쟁과 호국·보훈의 애국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6·25전쟁과 호국ㆍ보훈의 애국심 낙동강 방어선은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막아내기 위해 낙동강을 따라 설정한 방어선을 의미한다. 이 방어선은 동서 80km, 남북 160km로 서북쪽으로는 경북 왜관을 기점으로 하여 동해안의 포항에 이른다. 한편 서쪽은 낙동강 본류를 따라 진주 남강과의 합류지점인 창녕군 남지읍에 이르고, 다시 함안 진동리를 거쳐 진해만에 이른다. 국군과...

  • 선각자의 리더십과 마을 근대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선각자의 리더십과 마을 근대화 달성군 옥포읍의 재적자 명부를 떼보면 다리목 마을 출신자가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유는 교육열이 높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외지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리목 마을 사람들은 대구를 비롯하여 서울, 부산 등 대도시로도 많이 나가있다. 다리목 마을에서는 광복 전후 시기부터 민선 면장과 농협장을 비롯하여 면 의원, 교육위원, 수리...

  • 청년들이 앞장섰던 새마을운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청년들이 앞장섰던 새마을운동 1960년대부터 시작된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의 활발한 추진으로 도시화와 산업화가 빠르게 추진되었지만, 이농 인구의 증가 등 낙후된 농촌 문제 해결이 절실하였다. 새마을운동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근면, 자조, 협동을 바탕으로 농촌의 근대화를 추진할 대안으로 시작되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1969년 8월 수해 복구 확인 차 부산으로 가던 중 경상북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