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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논공읍 삼리리 > 낙동강이 만든 양지마을 > 마을을 변화시킨 새마을 운동

  • 승호교 건설로 마을과 논공 들을 이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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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호교 건설로 마을과 논공 들을 이어 [달성군 새마을운동의 선두주자] 새마을운동은 1960년대 정부에 의해 전개된 재건국민운동 등의 성과를 돌이켜 보는 가운데 시행된 것이다. 당시 산업화의 여파로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던 농촌의 개발을 위해 근면·자조·협동의 기본 정신과 실천을 범국민적·범국가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러한 새마을운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이 소득증대 부분이었다. 이...

  • 새마을운동으로 이룬 부자 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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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으로 이룬 부자 마을 [마을 환경개선사업의 결실을 보다] 삼리1리 씩실마을에서의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초기 새마을 운동에서 승호교 건설과 안길확장, 담장 개량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지도자 이영곤을 이어 새로운 지도자로 이숙현(李淑鉉)이 선출되었다. 당시 새마을지도자는 마을 집안어른들의 추천으로 정하는 것이 관례였다. 1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