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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논공읍 삼리리 > 역사와 자연을 간직한 마을 > 마을을 변화시킨 특수작물

  • 마을의 형편을 펴게 해준 논공 수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마을의 형편을 펴게 해준 논공 수박 [달성군에서 처음 수박농사를 시작하다] 달성군 논공읍의 논공들은 1962년 낙동강 제방공사를 통해 옥토로 바뀌었다. 그런 가운데 밭농사만으로는 경제적 형편이 개선되지 않자 주민들은 마을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만한 작물을 찾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재배된 것이 논공수박이다. 수박은 1960년대 중반부터 재배가 시작되어 1970년대 새마을운동에...

  • 수박에 이어 부를 가져다 준 토마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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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에 이어 부를 가져다 준 토마토 [수박에서 토마토로 전환하다] 삼리리에서 나는 농산물 가운데 수박 못지않게 유명한 작물이 토마토이다. 수박농사가 한창 전개되는 가운데 토양의 영양공급의 어려움과 일손 부족 등의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이런 가운데 수박을 대체할 작물을 고심하던 가운데 토마토를 선택하여 재배하였던 것이다. 논공지역에서 토마토가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양배추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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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양배추 [양배추, 부를 가져다 준 작물] 논공수박으로 명성을 떨쳐 나가다가 토질 문제와 일손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대체작물을 찾던 가운데 토마토와 함께 선택된 것이 양배추이다. 양배추 농사는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벼농사를 끝내면 들판에 거름을 투입하고 하우스를 지어 양배추농사 지을 준비를 하게 된다. 서양에서 올리브, 요구르트와 함께 3대 장수식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