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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가창면 정대1리 > 비슬산 아래 청정마을 > 산간오지 마을 세상과 함께 변화하다

  • 해발 700m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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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700m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정대1리는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다. 안매남의 청룡산, 한덤이의 최정산, 그리고 평지마의 비슬산 등은 정대1리를 감싸고 있다. 먼저 청룡산은 해발 793m로 대구시 달서구와 달성군 가창면의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안매남의 뒷산으로 과거 안매남 사람들은 대구시 달서구를 가기 위해서 이곳 청룡산의 고개를 넘었다고 한다. 지금은 등산로가 조성되지 않아...

  • 산산 오지 마을에 남은 전쟁의 흔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산간 오지 마을에 남은 전쟁의 흔적 무오사화를 피해 무인지대에 터를 잡았다고 하는 이야기처럼 정대1리는 험준한 산과 불편한 교통으로 소위 아는 사람들만 찾아올 수 있는 곳이다. 낙동강 부근과 군사적으로 중요한 이동 지역에 위치한 유학산 등에 위치한 마을과 달리 정대1리는 전쟁의 발발을 알 수도 없었던 산간 오지 마을이었다. 전쟁도 피해 갈 것 같은 조용한 정대1리 마을에 생각하지...

  • 주민들의 힘으로 만든 헐티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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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의 힘으로 만든 헐티로 청도군에서는 지방도 902호선, 달성군에서는 군도 8호선으로 관리되는 헐티로는 가창댐에서 헐티재로 이어지는 정대1리의 유일한 자동차 도로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선인 헐티재로 이어지는 고개의 이름을 붙여 헐티로라 명명되었다. 도로의 총 길이는30.1km이며 경상북도 청도군 구간은 16.9km,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 구간은 13....

  • 인재발굴을 위한 이우장학회를 조직하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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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재발굴을 위한 이우장학회를 조직하다 헐티로에서 청도 방면으로 올라가는 길목 바깥매남을 지나면 심하게 꺾어지는 도로에 직면한다. 이후 직선 도로에 들어서면 바로 우측 용계천을 넘어가는 작은 교량과 함께 입구 작은 문이 설치되어 있다. 입구에는 어떤 안내문도 없어 알지 못한다면 쉽게 지나치기 일쑤이다. 입구 닫혀 있는 쇠문과 주변 잘 정리된 시설로 추정하건데 관리가 되고 있는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