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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가창면 정대1리 > 자연과 함께 삶을 개척 > 폐교는 미술 광장으로

  • 정대초등학교의 설립과 폐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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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대초등학교의 설립과 폐교 정대초등학교의 모태는 1940년대 여상지 선생이 세운 정대사설강습소이다. 당시 인근에서 유일했던 가창소학교는 정대리의 학생들이 통학하기에 먼 거리였다. 이에 지리적 한계로 인해 학교를 갈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하여 여상지 선생은 장학계를 모으고 학교를 세우게 된다. 이 결과 설립된 정대사설강습소는 1945년 4월 15일 용계초등학교 정대분교장으로 설립 인가...

  • 폐교를 활용한 대구미술광장 창작스튜디오 건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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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교를 활용한 대구 미술 광장 창작스튜디오 1960년대 산업화·도시화의 영향으로 이농 현상이 나타났고, 이로 인해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학생 수 감소로 인하여 많은 학교들이 폐교하였다. 이후 1982년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에 따라 전국적으로 폐교가 되는 학교가 증가하였다. 이후 꾸준히 학교 통폐합이 지속되면서 농어촌 학교 폐교는 지속화되는데, 1994년 정대초등학교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