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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옥포면 교항리 > 마을을 지켜온 사람들 > 재실을 지키는 사람들

  • 야은처사유적보존회 김선태 회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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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헌 처사 유적 보존회 김선태 회장 야헌(野軒) 김성노(金成魯) 선생은 사후 제자들이 유림계를 조직하여 매년 추모 향사를 지내올 정도로 다리목 마을의 큰 선비였다. 시대 변화에 밀려 비록 유림계는 와해되었을지라도, 6.25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그런 전통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후 종손(宗孫)의 출향과 함께 선생의 관련 행적들이 유실됨에 따라 학덕이 빛을 잃어가는 듯했다. 아울러 향...

  • 청도김씨 교리공파 교항계 종손 김해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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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김씨 교리공파 교항계 종손 김해순 다리목 마을의 청도김씨는 ‘교리공파(校理公派) 교향계(橋項系) 문중’으로 일컬어진다. 한 곳에서 400년 넘게 지내오는 동안 입향조로부터도 벌써 15세, 16세손까지 태어났다. 청도김씨 교리공파 자손들만 전국적으로 1,000여 호에 이른다. 달성군 관내로는 다리목 마을을 중심으로 옥포읍 강림리, 법화리, 본리리를 비롯하여 논공면 등지에 산재한다...

  • 평산신씨 종친 모임 덕은회 회장 신인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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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신씨 종친 모임 덕은회 회장 신인섭 고려 개국 공신 장절공(壯節公) 신숭겸(申崇謙) 장군을 시조로 하는 평산 신(申)씨는 30여 호로 다리목 마을에서 청도 김씨 다음으로 큰 문중을 형성한다. 달성군 일대로는 조선 후기 3명의 형제들이 옥포의 교항리 다리목 마을, 신당 마을과 논공 금포 마을 등에 각각 정착, 세거하기 시작하면서 일대에 자손을 퍼트렸다. 현재 평산신씨는 다리목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