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디지털달성문화대전 > 달성의 마을 이야기 > 가창면 정대1리 >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 > 평지마 마을 제갈성씨

  • 평지마 유일의 제갈 성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평지마 유일의 제갈 성씨 6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진 정대1리 중 평지마는 제갈 성씨가 많이 거주했던 마을이다. 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 평지마에는 2015년 현재 10가구 이상 거주했던 제갈 성씨는 모두 이주하고 80년 넘게 마을을 지키고 있는 제갈익근씨만이 유일하게 거주하고 있다. 본관은 남양입니다. 중국성. 많이 할 때는 한 11집 정도 되었는지 지금은 없어요. 한 채...

  • 짧은 대구 생활을 접고 고향에 정착하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짧은 대구 생활을 접고 고향에 정착하다 결혼 후 걱정은 아이들의 진학 문제였다. 정대1리에 소재하는 정대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인근 가창중학교로 진학하지만 이 또한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여기 있으면 중학교를 못 갔어. 가창중학교 가도 여기서는 못댕겼어 차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대구에 중학교를 가기 위해서. (우리 아) 학교 다닐 때 대구에 가가지고 평리 초등학교 선생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