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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40800059
한자 蘆耳里
영어공식명칭 Noi-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조현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4월 1일 -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동으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8년 5월 1일 -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동에서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로 개칭
변천 시기/일시 1995년 3월 1일 -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에서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로 편입
변천 시기/일시 1996년 9월 1일 -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에서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로 승격
성격 법정리
면적 8.1㎢
가구수 243가구[2015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498명[남자 266명/여자 232명]

[정의]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노이리(蘆耳里)의 지명은 이곳의 갈실·노곡(蘆谷)과 관련되어 있다. 갈실은 옛날부터 갈대가 많아 갈대골 또는 갈실이라 불리었으며, 한자로 갈대 노(蘆) 자, 골[골짜기] 곡(谷) 자를 써서 노곡이라 부른다.

[형성 및 변천]

본래 현풍군 노장면의 지역이었으나, 1914년 4월 1일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노장면의 노이동, 중리동(中里洞) 및 연화동을 병합하여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동이 되었다. 1988년 5월 1일 동을 리로 개칭하면서 경상북도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가 되었다. 1995년 3월 1일 달성군 전역이 대구광역시에 편입되어,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면 노이리가 되었다. 1996년 9월 1일 논공면이 논공읍으로 승격되면서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노이리의 북동부에는 금계산(金鷄山)[489m]이 위치하고 있다. 노이리는 전체적으로 금계산에서 약산을 연결하는 300~400m에 이르는 산줄기로 둘러싸여 다른 지역들과 경계를 이루는 산간 분지 마을이다. 이들 산지에서 금포천(金圃川)이 발원하여 북서쪽 금포리를 지나 낙동강으로 유입되며, 노이리 중앙부에 노홍지(蘆鴻池)라는 큰 저수지가 있다. 금포천 유역의 산기슭에는 갈실, 중말, 연화정(蓮花亭) 등 자연 마을들이 위치해 있으며 노이리는 마을 북서 방향의 금포천 유역을 통해 금포리와 연결된다.

[현황]

노이리옥포읍에서 국도 5호선을 따라 논공읍으로 들어오는 진입부인 달성군청 남쪽 골짜기에 자리 잡은 산간 마을로서, 노이 1리에서 노이 3리까지 세 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2015년 12월 31일 현재, 면적은 8.1㎢이며, 총 243가구에 498명[남자 266명, 여자 232명, 외국인 제외]의 주민이 살고 있다. 산지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논공읍에서 가장 면적이 넓으나, 산간 농촌 마을로 인구는 적은 편이다. 노이리는 동쪽으로는 달성군 옥포읍, 서쪽으로는 논공읍 삼리리·상리·하리, 남쪽으로는 본리리 및 북쪽으로는 금포리와 이웃하고 있다. 노이리의 자연 마을인 연화정은 금계산 남쪽 골짜기 입구에 있는 마을로 옛날 이 마을에 연화사(蓮花寺)라는 절과 연화정(蓮花亭)이 있어 유래한 이름이라 전해진다. 중말·중리(中里)는 갈실과 연화정의 중간에 위치하기 때문에 중말·중리라 불리었으며, 이 마을 위에는 노홍지(蘆鴻池)라는 큰 저수지가 있다.

노이리의 북쪽으로 광주 대구 고속 국도[88 올림픽 고속 국도]가 통과한다. 노이리를 둘러싼 산간 계곡이 깊지 않고, 금포리를 통과하는 국도 5호선이 가까이 있어 대구광역시 도심부 혹은 인접한 달성군 현풍읍이나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남도 창녕군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노이리의 주된 산업은 금포천 유역의 좁은 하안(河岸) 평야에서 하는 농업 활동인 한편, 노이리로 진입하는 입구인 연화정 인근 및 골짜기 안쪽에 섬유 공장을 비롯한 다양한 업종의 중소 공장들이 다수 흩어져 퍼져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9.04.17 행정지명 현행화 옥포면 -> 옥포읍, 현풍면 -> 현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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